에코랄라


 약 6,859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총 부지 50,136㎡의 공간에 전시관을 비롯해 직접 갱도내를 체험해볼 수 있는 갱도체험관, 야외전시장, 갱도전시장으로 구성.

 건립배경

석탄은 우리나라의 유일한 부존 에너지 자원으로써 국민 생활 연료 공급과 국가기간사업의 중추적인 역할로 국가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으나, 가스와 석유의 공급으로 그 수요가 크게 줄어드었음. 이에 국내 제2의 탄전이었던 문경에 석탄 박물관을 건립함으로써 석탄의 역할과 그 역사적 사실들을 한 곳에 모아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하게 전시, 보전. 훗날 역사적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며, 아울러 잊혀져가는 석탄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고자 하는 취지로 1999년 개관.

구분
내용
구분
내용
위치
경북 문경시 가은읍 왕능길 112번지
부지면적
50,136m²
건축연면적
1,805m²
갱도전시장
동선길이 230m, 전시면적 740m²
탄광사택촌
698m²(광원사택, 이발소, 목욕탕, 주포, 구판장, 식육점, 직원사택 등)
소장유물
6,730점(광산장비, 광물/화석, 도면류, 문서류, 도서류 등)
사업비
6,090백만원
건립기간
1995년 1월 ~ 1998년 12월

 제1전시실 : 석탄과 탄광

석탄의 기원, 광물/화석, 탄광/광부, 석탄사업의 역사, 진폐증, 연탄 등이 실물 유물과 사진 등으로 전시.

 제2전시실 : 탄광과 광부

광부들의 생활상과 석탄 생산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간.

 은성갱 (실제 갱도체험)

은성광업소 가동 시 사용하였던 실제 갱도를 활용한 전시장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제 갱도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

 탄광사택촌 (광원 사택)

광부마을은 1960년~1970년대 은성광없소 사택촌을 배경으로 하였으며 당시 광부의 생활상을 재현하였다.

 스파이더 다크라이더 (거미열차)

거미열차를 타고 고생대 화석나라에서 온 거미박사의 설명을 들으면서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게 조성된 체험형 전시공간.